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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본부‘제36회 119소방정책 콘퍼런스’대회 개최

국민 안전을 위한 소방정책 개발과 재난대응 역량강화를 위한 소방학술대회

소민성 기자 | 기사입력 2024/06/24 [14:18]

경북소방본부‘제36회 119소방정책 콘퍼런스’대회 개최

국민 안전을 위한 소방정책 개발과 재난대응 역량강화를 위한 소방학술대회

소민성 기자 | 입력 : 2024/06/24 [14:18]

▲ 경북소방본부‘제36회 119소방정책 콘퍼런스’대회


[한국연합신문=소민성 기자]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21일 경상북도청 다목적홀에서 제36회 119 소방 정책 콘퍼런스 대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36회째를 맞이하는 119소방정책 콘퍼런스는 국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소방 정책 개발과 각종 재난 발생 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1982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전국 최대 규모 소방 학술 대회다.

대회는 도내 21개 소방서 중 1차 심사를 통과한 포항 북부, 김천, 구미, 청송, 예천 등 5개 소방서가 발표대회에 참가해 최종 순위를 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각 소방서가 열띤 경쟁을 펼친 결과 재난 현장 소방 차량 지휘망 구축을 주제로 ‘드론과 IoT기반 소방차량배치시스템(FTPS) 제안’을 발표한 구미소방서가 영예의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포항북부소방서, 김천소방서가 우수상을, 청송소방서와 예천소방서가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최우수상을 수상 한 구미소방서는 오는 10월 중앙소방학교 주관으로 열리는 전국대회에 경상북도 대표로 참가할 예정이다.

박근오 경상북도 소방본부장은 “참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119소방정책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의 성적을 거둔 구미소방서 연구반원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한다”는 격려와 함께 “앞으로도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끊임없는 연구로 도민 안전도 향상을 위한 소방 정책 개발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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