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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주애, 러시아 대사와 볼키스… 외교행사 첫 등장

조규돈 기자 | 기사입력 2025/05/12 [09:02]

北 김주애, 러시아 대사와 볼키스… 외교행사 첫 등장

조규돈 기자 | 입력 : 2025/05/12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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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딸 주애와 주북 러시아대사관을 방문한 김정은 국무위원장. (사진=노동신문)

 

9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딸인 김주애와 함께 러시아 제2차 세계대전 승리 기념일을 맞아서 평양에 있는 러시아대사관을 방문했다.

김정은 위원장의 군사·민생 일정에 동행하던 딸 주애가 처음으로 참석한 공식외교 행사로써, 사실상 ‘퍼스트레이디’ 역할을 하며 후계자 지위를 구축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북한 대외매체인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 위원장이 전날 전승절 80주년을 맞아서 ‘가장 사랑하는 따님’과 함께 주북 러시아대사관을 방문해 축하 연설을 했다고 최선희 외무상의 발표문을 인용, 보도했다.

이날, 김주애는 어머니 리설주를 연상시키는 반묶음 올림머리를 하고 남색 정장 차림으로 김정일 위원장 곁을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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