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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중일 前야구감독 “전 며느리, 호텔 간 건 맞지만 관계는 없다 주장”…재수사 촉구

안중현 기자 | 기사입력 2025/12/06 [07:44]

류중일 前야구감독 “전 며느리, 호텔 간 건 맞지만 관계는 없다 주장”…재수사 촉구

안중현 기자 | 입력 : 2025/12/06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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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한국연합신문] =류중일 전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전 며느리의 고교생 제자와의 부적절한 관계 의혹을 다시 제기하며 재수사를 촉구했다.

 

류 전 감독은 4일 채널A ‘뉴스TOP10’ 인터뷰에서 “(전 며느리가) 호텔에 간 건 맞지만 관계는 없다고 주장한다”며 “처음부터 재수사를 해야 한다”고 울분을 토했다. 그는 “법적으로 처벌할 수 없어 국민청원을 올렸다”며 답답한 심경을 드러냈다.

 

사건 당사자인 류 전 감독의 아들 역시 “아내가 불륜 사실을 전혀 인정하지 않고 있다”며 항소 의사를 밝혔다.

 

앞서 류 전 감독은 국회 국민동의청원 게시판에 글을 올려 “전 며느리가 고3 제자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정황이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그 과정에서 1살배기 손자가 여러 차례 호텔에 동행해 가족에게 큰 상처를 줬다”며 재수사를 호소했다.

 

류 전 감독은 특히 민사 재판과 형사 재판의 결과가 엇갈린 점을 문제 삼았다. 그는 “민사 이혼 소송에서는 며느리와 제자의 부적절한 관계가 인정돼 위자료 판결까지 나왔는데, 형사 사건에서는 아동학대 혐의가 불기소 처분됐다”며 수사기관의 판단을 지적했다.

 

류 전 감독의 아들은 “나는 직장까지 그만두고 홀로 육아를 전담했는데, 아내는 제자와 5성급 호텔을 다니며 유흥을 즐겼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그는 “어떻게 불륜 장소에 아이를 데리고 갈 수 있느냐. 이게 무죄라면 대한민국 아동 인권은 어디에 있는 것이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반면 전 며느리 측은 의혹을 강하게 부인했다. A씨 측은 “호텔 투숙은 아이와 단둘이 했으며, 제자는 원서 출력을 위해 잠시 따라왔을 뿐”이라고 해명했다. 논란이 된 스킨십에 대해서도 “제자가 대학 수시 입학에 떨어져 응원해 달라고 하길래 뽀뽀를 해준 것”이라며 “코스프레 의상은 남편을 놀라게 하려던 목적이었다. 남편을 속일 의도였다면 가족 신용카드를 사용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반박했다.

 

이번 사건은 민사와 형사 재판의 결과가 달라 논란이 이어지고 있으며, 류 전 감독의 재수사 요구로 향후 법적 공방이 확대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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